문영일
  대통령의 제주4.3학살 인식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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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 : 대통령의 ‘4.3사상규탄 - 복사본.hwp (99840 Bytes) 대통령의 ‘4.3사상규탄 - 복사본.hwp (99840 Bytes)

 

대통령의 <제주4.3학살 인식>을 규탄한다

 

대한민국 국군으로 평생을 봉사했던 노병이,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이요 국군통수권자를 불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상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럼에도 본 애국 노병은 이 기회에, 제주폭동·반란사건- 노무현 정권에서 ‘4.3 무장봉기라 규정 - ‘4.3 학살사건으로 정의하려는 현직 대통령과 그 세력들의 오도된 역사인식을 규탄함으로서, 현 시국 개혁에 일조는 물론 후세 대한민국과 국군의 역사기록에 한 줄이나마 진실을 각인시켜 그 명예를 회복시키려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3, 제주도에서 열린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서, 대한민국대통령과 국군통수권자로서 대한민국 역사와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이 지극히 의심되는 추념사를 하였다. 그중 대표되는 몇 줄을 골라 이를 규탄하고자 한다.

 

하나. “제주는 진정한 독립을 꿈꿨고, ‘통일정부수립을 간절히 오구했다고 말했다.

19458, 일제강점시기 지하에 잠복했던 박헌영의 <조선공산당>이 서울에서 재건(9.11)되고, 한발 늦게 스탈린의 직계인 김일성의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이 평양에 성립되었다. 그러나 불과 1년도 안 되어 소련군의 지원하에 박헌영을 제치고 전국 공산세력을 장악한 스탈린과 긴일성은 <북조선노동당>으로 개명하고, 박헌영의 한국 오리지널 조선공산당<남조선노동당, 즉 남노당>으로 호칭하며 지배하였다.

그리하여 스탈린과 긴일성은 한반도 적화통일공작을 위해, 북노당은 김구와 김규식을 북으로 끌어가는 등의 남한정치공작, 박헌영의 남노당은 폭력과 무력투쟁’ - 3대 폭력투쟁 즉, 대구폭동(46.10), 제주폭동(48.4) 그리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하려던 제14연대의 여수순천반란(48.10) 사건들 - 을 통한 남한파괴를 분담하였다.

이들 정치공작과 폭동·반란의 종국적인 목적은 바로 당시 국제공산주의 혁명운동에 일조하기 위한 한반도의 적화통일이었고, 그 구체적인 목표는 대한민국 건국 반대, 명분은 단선(單選단정(單政)반대로 위장하였다. 특히 대한민국건국을 위한 유엔한국위원회의 활동이 활발해지자 남노당의 남한 사회질서 파괴 활동이 우심해 지면서, 19482월에 오대산, 태백산, 지리산 등지서 빨찌산 활동이 격해 졌다.

제주도는 광복 당시 16~7만 명의 인구에 13~4만의 일본 귀환동포가 늘어나 일설에는 22만 인구에 6만의 귀환동포 1948년 당시에는 30만이 되었다. 귀환동포 대부분은 주로 돈벌이하러 갔던 오사카’ - 상업도시로 한국 거류민들이 많고 공산주의운동이 활발하던 곳 출신이었고, 돌아와 정착하는 과정에서 불만이 많아 공산주의운동에 더욱 동정적이었다. 이 때문에, 제주주민 대부분이 친인척 관계로 얽혀져 있는 제주도 사회는 ‘4.3폭동이전부터 건준(建準) - 이후 남노당으로 변환 - 인민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산주의 흐름(6만여명의 남노당원과 도민 80% 여의 지지세력)이 짙게 깔려 있었다.

그런 사회적 불안구조(Rising Expectation)하에서 1947, 남노당지령 따라 전국적으로 감행된 소위 [2.7구국투쟁] - 파업과 파괴, 경찰서 습격, 우익 테러, 중고생맹휴, 소요와 충돌 등과 함께 선전선동 의 연장선에서 제주도 또한 사회파괴활동이 활발해 졌다. 그리하여 제주도는 그해 3월의 좌익 선전선동에 의한 소요사태를 계기로 당국의 단속활동 또한 도를 높혀갔다.

1948315일경에, 남노당 중앙에서 파견된 남노당 군사부 총책 김달삼 참여하에 <남노당 제주도당>에서 ‘4.3 반란·폭동을 결정하고 계획하였다. 그 이유로, 점차 조여오는 단속에 대응하여 조직의 수호와 방어의 수단으로, 그리고 단선, 단정 반대 구국투쟁의 방법으로, 전 도민 총궐기 무장반격전을 표면으로 내 걸었다. 그리하여 남노당 중앙에 보고하기를, “조국해방투쟁을 관철하고, 통일독립을 전취할 때까지 과감히 투쟁하겠다. 남조선노동당 만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라고 하였다.

사실이 이러하기에, 문 대통령이 말하는 소위 누구보다 먼저 꾼 그들의 꿈, 소위 ‘[남노당]이 지배하는 [공산주의 제주]를 의미하는 것이요, ‘통일정부 수립이라는 간절한 요구, ‘<대한민국건국>을 반대하고 김일성이 주도하는 소위

[인쇄하기] 2020-04-16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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