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대장들 3인
  

한국전쟁 발발시 대령정도였던 세 사람은 전쟁끝 무렵에 33세로 별 4개를 단 대장이 되었다. 백선엽 정일권 이형근이다. 부정과 부패에 찌들린 당시의 군을 개혁 하는 데는 4년제 육사 졸업생에 기대를 걸었고 빨리 진급시켜 자기들과 연결하려는 모습이 여러 곳에서 나타났다.
[인쇄하기] 2020-06-14 1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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