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유 게 시 판

  김재민
  미국에 있는 동기생들의 근황
  

딸의 아들이 2020년에 버클리 대학을 졸업하고도 코로나 때문에 졸업식을 못 했기때문에 2021년 8월 30일에 9시 2시 7시 세번에 걸쳐 졸업식을 했는데 참석차 우리 부부가 찾아갔었다.

온김에 전화 번호가 없는 두명을 제외하고 7명에게 전화 할 기회를 가졌었다. 장영기 동기는 내가 항상 가는 씨리콘 벨리에서 가까운데서 살고 있기 때문에 제작년에도 만났고 이번에 전화통화도 몇번 했다. LA에 사는 노재윤 형과 즐거운 통화를 했다. 32년생이어서 금년 만 89세란다.

텍사스 너싱홈에서 산다는 서재형 동기는 부인과 안부 전화를 했고 김형진 동기는 외출중이라고 부인과 통화했다. 시카고에 사는 김영수 동기와 서로 안부 인사를 나누었고 차호순 동기와는 긴 시간을 통화했다. 카나다에 있는 김원기 동기는 자녀들이 군인이고 선생이어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었지만 얼마전 부인이 작고하셨다고 했다.

자유 게시판을 열어준 허순 동기에게 감사한다.

[인쇄하기] 2021-09-25 1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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