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관리자님에게
  

관리자님의 능려과 성의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사를 관리하거나 쓰는 사람들의 의견을 재단할 권리를 관리자님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독자의 권리고 쓰는 사람들의 자유의사입니다. 보는 사람이 없으면 글은 더 이상 쓰지 않습니다. 언론탄압의 시대는 갔습니다.
[인쇄하기] 2020-06-18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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