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일
  남은 인생 즐겁게 삽시다
  


>> 박완수 님이 쓰신 내용 <<

살다보니 우리 모두 상노인이 되었습니다. 

성인이라고 하는분들 보다
많은 세월을 보냈고 

나름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인생의 꽃이라 할수있는 젊은 나이에
동문으로 출발하여 

같은 직업을
공유한 귀한 인연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애증의 기억도 있었지만
지금생각 해보면 

그마저도 귀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읍니다.

각기
다른 여건 속에서 지내다보니  당연이 각기다른 생각과

가치를 갖이게 되겠지만 
인생의 가치나 행로는 정답이없고

선악의 구분마저  애매해지고 있는 현실
에서 오랜세월을 거처
 
이루어진 생각. 의견등은 설득될 수도없고  또 설득할수도

없습니다.  때문에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미덕이 화합의

요결이라고  생각됩니
다.

  남은인생 즐겁게 지내려면  이성보다 감정을 중시하고 애증과

한. 그리고 아집
편견등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버리고

덜어내는 것이  스스로 즐거움을 찾는 길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코로나바이러스에  조심하시고  건강합시다.  끝

:

감상 뎃글

우리 동네 동기라 잘 알지만 정말 이렇게 좋은 글 여기서 볼 줄 몰랐네요.

암 그럽시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기를.  문영일  

[인쇄하기] 2020-06-14 1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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